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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곡 마이스단지 대출 4730억원, 다음달 7일 만기 도래

서울 마곡 마이스(MICE) 복합단지 개발사업의 대출약정금 4730억원이 다음달 7일 만기를 맞습니다. 사업을 총괄하는 마곡마이스PFV가 체결한 이 대출은 선순위, 중순위, 후순위로 구분되며, 주요 증권사들이 유동화 거래를 주관하고 자금 보충 약정을 체결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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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마스가 프로젝트 설계자 김의중 과장 국장급으로 파격 승진

산업통상자원부가 한미 관세 협상에서 성과를 낸 ‘마스가(MASGA) 프로젝트’의 기획자 김의중 과장을 제조산업정책관(국장급 고위공무원)으로 승진시켰습니다. 서기관에서 고위공무원단으로의 직행 승진은 산업부 역사상 전례가 없는 파격 인사로, 김정관 장관의 성과주의 인사 원칙이 반영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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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4분기 매출 30% 증가…AI 인프라 수요 확대로 수혜 전망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확산으로 데이터 인프라 수요가 늘면서 스노우플레이크가 주요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회사는 2026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12억8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월가의 긍정적 평가와 함께 장기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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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코스피 외국인 순매도액 역대 최대 17조원 기록, KB증권 “위험선호도 주목”

2월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순매도액이 17조1408억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KB증권은 단순 수급보다 시장의 ‘위험선호도’가 주가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하며, 외국인 순매도만으로 시장 과열을 판단하기는 어렵다는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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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대형사 ROE 12%·중소형사 4~5%…자본력 격차에 수익 집중 심화

증권업계에서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수익성 격차가 심화되고 있습니다. 발행어음과 종합투자계좌(IMA) 등 자본 집약적 사업 확대로 대형사의 자기자본이익률(ROE)은 12% 수준까지 높아진 반면, 중소형사는 4~5%에 머물고 있습니다. 자본시장연구원은 자본 격차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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