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신입사원들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을 강화했습니다.
iM증권은 지난 24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올해 채용된 신입사원 11명이 참여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회사의 ESG 및 사회적 책임 실천에 대한 신입사원들의 공감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신입사원들은 발달장애 근로인들과 함께 볼펜 포장 등 임가공 작업을 지원했습니다.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는 장애인 직업재활 전문 기관입니다. 해당 센터는 중증장애인의 상품 생산 및 임가공 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iM증권은 올해 설 명절 맞아 해당 센터에 기부금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iM증권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도움을 드렸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투자 시사점으로, 이번 활동은 iM증권의 체계적인 ESG 경영 확대 의지를 보여줍니다. ESG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를 의미하는 기업 경영 지표로, 기관투자자들의 평가에서 점점 더 중요한 요소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ESG 중 S) 실천을 구체화하며, 장기적으로는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지속가능 경영 평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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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