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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대방·고양 창릉 등 3.7만 가구 건설·매입임대 공급 확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서울 대방, 고양 창릉, 성남 금토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총 3만 7천 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공급을 추진합니다. 이번 공급은 건설임대와 매입임대 방식으로 이뤄지며, 주택 수급 안정을 위한 정책의 일환입니다.

서울 강동구 상일동에서는 저층 연립·다세대주택 5개 단지가 1,51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기존 용적률이 100% 미만으로 사업성이 높은 점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기 의정부시에서는 반환된 미군 기지(캠프 라과디아) 부지에 ‘더샵 의정부역링크시티'(1,401가구)가 건설 중입니다.

한편, 건설업계는 중대재해처벌법(중대재해법)에 이어 건설안전법까지 강화되며 법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중대 사고 발생 시 영업이익의 5%, 매출의 3% 등 과징금 기준에 따라 중복 처벌받을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대규모 공공주택 공급은 해당 지역의 주택 수급과 임대 시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특히 재건축이나 신규 개발이 예정된 지역의 기존 주택 가격과 임대료 동향을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강화된 안전 규제는 건설 비용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향후 주택 공급 물량과 사업 진행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변수입니다.


원문 출처: 한국경제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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