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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방산 및 구리가공 사업 인적분할 검토…사업구조 개편 본격화

풍산이 사업의 양대 축인 방산과 구리가공(신동) 부문을 분리하는 인적분할을 검토 중입니다. 회사 측은 2026년 3월 5일 사업구조 개편을 검토 중이라고 공식 확인했습니다.

이번 구조 개편은 풍산홀딩스가 풍산 지분을 매각하기보다 사업 재편을 통해 경영권 승계를 준비하는 방안으로 풀이됩니다. 소액주주 가치 보호를 위해 물적분할보다는 인적분할 방식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인적분할은 기존 법인(풍산)이 존속한 채 특정 사업부문의 인력과 자산을 새로 설립된 법인으로 이전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각 사업부의 독립성과 전문성이 강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기업 전체의 가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조치입니다.

특히 방산 부문의 경우, 분리 독립을 통해 전략적 제휴나 매각 등 향후 운영 전략에 대한 유연성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업 구조 개편 소식이 관련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출처: [매일경제 증권](https://stock.mk.co.kr/news/view/1025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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