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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현대건설 목표주가 17만원 상향에 건설주 집중 강세

증권가에서 낙관적 전망을 내놓자 현대건설 등 건설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입니다. 23일 오전 9시23분 현재 현대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700원(9.12%) 오른 14만원에 거래 중입니다. 장중 14만29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등도 동반 강세입니다. 이날 KB증권은 현대건설 목표주가를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장문준 KB증권 연구원은 “현대건설의 연초 빠른 주가 상승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유례없이 강하고 폐쇄적일 원전 르네상스 속 공급자 우위 구조를 선도할 가능성이 높은 기업”이라며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 2.15배 수준인데 2011년 중동 플랜트 사이클 시기 현대건설 고점 밸류에이션이었던 PBR 2.3배에 소폭 못 미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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