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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신임행장 장민영 내정, 산업·기업은행 생산적 금융 550조원 투입 계획

새 기업은행장에 장민영 IBK운용 대표가 내정되었습니다. 장민영 IBK자산운용 대표(61세)가 차기 기업은행장으로 내정되었습니다. 장 대표가 최종 선임되면 여섯 번째 내부 출신 행장이 됩니다.

금융위원회는 22일 장 대표를 신임 기업은행장으로 임명 제청했습니다.

산업은행과 기업은행이 생산적 금융에 550조원을 투입합니다. 산업은행은 13일 금융위원회에 앞으로 5년간 250조원을 생산적 금융을 위해 쓰겠다고 보고했습니다.

기업은행이 소상공인·중소기업 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중소기업 특화 국책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취지입니다. 디자인 중심의 소상공인 영업 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전국 주요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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