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와 민·관 협력 생산적 금융 확대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3년간 총 5조원 규모의 금융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 협약은 부산 및 영남권의 수출 기업과 중소기업을 주요 지원 대상으로 합니다. 하나은행은 무보의 보험과 보증을 활용해 해당 지역 기업들의 해외 진출과 시장 확대를 지원합니다.
이번 협력은 지역 거점 기업의 자금 조달 역량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됩니다. 수출 관련 금융 지원 확대는 해당 지역 경제와 관련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입니다.
한편, 하나은행은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도 동참했습니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캠페인에 참여해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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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 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