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한국 증시는 주가 지수별로 뚜렷한 상승률 차이를 보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7포인트(0.02%) 오른 5,584.87에 마감했습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8.26포인트(3.43%) 급등하여 1,154.67을 기록했습니다. 코스닥은 기술주와 벤처기업 중심의 시장으로, 이날 상대적으로 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지수 간 상승률 격차는 시장 내 자금 흐름이 특정 섹터로 집중되었을 가능성을 시사합니다. 투자자는 대형주 위주의 코스피와 중소형주 위주의 코스닥 간의 상대 강세를 주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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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데일리 증권](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4362406645380696&mediaCodeNo=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