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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자사주 185만주 소각 및 주당 85원 현금배당 결정

웅진씽크빅이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12일 오전 코스피 시장에서 웅진씽크빅은 전일 대비 약 7.6% 오른 1,162원에 거래되었습니다.

회사는 지난 11일 ‘밸류업 3대 패키지’를 공개했습니다. 구체적으로 이사회는 보유 자기주식(자사주) 185만주(보유량의 25%)를 소각하고, 주당 8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또한 이달 말 예정된 정기 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1,000억원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안건을 상정합니다. 이는 향후 배당 가능한 이익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번 조치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적극적인 의지를 반영한 것입니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 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EPS 등)를 상승시키는 효과가 있으며, 현금배당은 주주에게 직접적인 수익을 환원합니다. 특히 자본준비금 전입을 통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마련은 일회성 조치가 아닌 지속 가능한 가치 환원 체계를 구축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투자자는 향후 공시될 구체적인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의 내용과 실행 일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원문 출처: 머니투데이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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