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스비스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약 300%의 급등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3월 9일 오전 10시 46분 기준 액스비스 주가는 공모가(1만1500원) 대비 3만4500원 상승한 4만6000원에 거래되었습니다.
이번 상승은 전날인 3월 6일 공모가 대비 약 400% 상승한 ‘따따블’을 기록하며 상장한 에스팀에 이은 두 번째 사례입니다. 에스팀과 액스비스의 연이은 강세는 최근 공모주 시장의 활황을 시사합니다.
두 종목의 호조는 전반적인 증시가 하락하는 흐름 속에서 나타났습니다. 이는 투자자들의 신규 상장주에 대한 관심이 여전히 높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됩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공모주 시장의 이러한 흐름이 단기적으로 지속될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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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매일경제 증권](https://stock.mk.co.kr/news/view/10280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