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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인천 아린나루아동센터에 과일 900박스 기부 전달 완료

신한은행은 3월 26일, 인천 아린나루아동센터에 과일 900박스를 기부해 전달했습니다. 이번 활동은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주최한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동 캠페인의 사회공헌 우수기업 시상식은 지난달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행사는 교육 나눔 및 공유가치창출(CSV) 등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는 의미를 지닙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신한금융그룹의 이번 기부는 꾸준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와 사회적 신뢰도 형성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평가와 연결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한편, 동일 캠페인에서 발명특허기업 그래미(회장 남종현)는 15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습니다. 남종현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으로도 선임되어, 14년째 적십자사에 기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출처: [한국경제 증권](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643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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