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의 신한은행은 인천 아린나루아동센터에 과일 100상자를 기부했습니다. 이 기부는 지난 2025년 11월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 사회공헌 우수기업 시상식 이후 이루어진 실천 활동입니다.
해당 시상식은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했습니다. 이 행사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평가하고 격려하는 자리였습니다. 신한은행은 이 캠페인에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신한은행의 이번 기부 활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사회(S) 분야 실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금융기관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신뢰도 구축은 장기적인 기업 가치 제고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동 시상식에서는 발명특허기업 그래미도 15년 연속 수상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습니다. 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으로 선임되어 14년째 의료 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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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국경제 증권](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64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