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인천 지역 아동센터에 과일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는 한국언론인협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가 공동 주최한 ‘2026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활동입니다.
동 캠페인의 사회공헌 우수기업 시상식은 지난달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신한은행은 교육 나눔 및 공유가치창출(CSV)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이 자리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행사입니다. 이 캠페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실천과 동반성장을 장려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한은행의 기부 활동은 이러한 취지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사례로 평가받았습니다.
투자자 관점에서 기업의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 요소입니다. 신한은행의 이러한 활동은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와 사회적 신뢰 확보에 기여할 수 있어, 주주 가치 증대와 연결될 수 있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됩니다.
—
출처: [한국경제 증권](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643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