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해외에서 세전 기준 1조원대의 이익을 벌어들였습니다. 이는 국내 금융사로서는 최초의 기록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독자적인 수익 창출 능력을 갖췄다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신한금융그룹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습니다. 그룹은 정부의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동참하고, 최근에는 서울 은평구의 아동 양육시설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 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해외 1조원대 이익 달성은 국내 이자수익에 의존하던 기존 사업모델에서 탈피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이는 향후 안정적인 성장동력으로 평가받을 수 있으며, 사회적 책임 경영(ESG) 강화와 함께 그룹의 종합적 역량을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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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한국경제 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