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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송파·강북 대규모 뉴타운 추진, 수원 ‘두산위브 더 센트럴’ 분양 시작

서울 주요 지역에서 대규모 주택 재개발 및 재건축 사업이 속속 추진되며 공급 물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서울시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구체적인 계획이 잇따라 확정된 상태입니다.

노량진뉴타운은 올해 안에 약 3,000가구가 공급될 예정입니다. 송파구에서는 ‘송파한양1차’가 최고 29층, 954가구 규모로, ‘가락프라자아파트’는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재건축됩니다. 강북구 오패산 자락에는 약 7,500가구 규모의 대단지가 조성될 계획입니다.

동작구 사당5구역 재건축과 영등포구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도 진행 중입니다. 이처럼 서울 전역에서 공급 물량이 증가함에 따라 지역별 주택 시장에 변화가 예상됩니다.

한편, 경기 수원 장안구에서는 두산건설의 ‘두산위브 더 센트럴 수원’이 6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돌입했습니다. 이 단지는 정부의 ’10·15 부동산 대책’으로 인한 규제가 강화되기 전에 분양 승인을 받은 ‘막차’ 단지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대규모 공급은 수도권 주택 수급 안정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기존 주택 시장의 가격과 거래 동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시장 관찰이 필요합니다.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실제 공급 일정과 조건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처: [한국경제 부동산](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064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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