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플랜은 재성종합건설과 190억 8000만원 규모의 공사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계약 내용은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에서 진행되는 동-서 연결도로(과선교) 및 보행육교 건설공사 중 교량상부 및 기타공사입니다.
계약금액 190억 8000만원은 누리플랜의 지난 2024년 매출액 대비 약 16.44%에 해당하는 규모입니다. 계약기간은 이번 달 23일부터 내년 12월 31일까지로 설정되었습니다.
이번 계약 체결은 올해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됩니다. 공사 규모가 매출 대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여, 향후 공사 진행 상황에 대한 관심이 필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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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이데일리 증권